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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사용처 알아보기(쇼핑, 요기요, 배민)

네이버 페이, 포인트, 인증서, 안전거래 방법

by 정보 콕콕콕 2023. 9. 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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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사용처 알아보기(쇼핑, 요기요, 배민)

네이버페이 사용처 알아보기(쇼핑, 요기요, 배민)
네이버페이 사용처 알아보기(쇼핑, 요기요, 배민)

네이버페이는 네이버에서 만들고 있는 핀테크 산업입니다. 네이버는 가입자수가 4천만 명이 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네이버페이 가입자수도 3천만 명이 넘었습니다. 초기 네이버페이는 네이버 쇼핑에서만 사용 가능했지만, 현재는 사용처를 점점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네이버 페이를 어디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페이 사용처를 많이 알면 알수록 활용방안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페이 사용처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사용처는 네이버 쇼핑입니다. 네이버 쇼핑에서는 네이버 페이로 100% 결제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쇼핑은 스토어라는 쇼핑몰을 제공하고 있는데, 스토어에 입점한 상품들은 네이버 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면서 사용이 편리해졌습니다. 네이버 스토어에 입점한 업체수는 약 47만 개가 넘고 스토어에 등록된 상품 개수도 10억 개가 넘었기 때문에 일상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상품은 네이버 페이로 구매가 가능해졌습니다. 다음으로 네이버 페이 사용가능한 곳은 배달음식 시킬 때입니다. 요즘 배달음식은 어플을 통해서 많이 주문하는 편입니다. 쿠팡이츠, 요기요, 배달의 민족 어플을 통해서 주문을 많이 하실 텐데 이 경우에도 네이버 페이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각각의 어플로 음식을 선택한 뒤 결제창으로 가면 네이버 페이로 결제할 수 있도록 선택하는 칸이 나옵니다. 네이버로 로그인 과정이 필요하지만, 로그인만 하면 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 항시 네이버로 로그인이 되어 있다면 로그인 과정도 생략되고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페이 포인트를 지급해 주는 이벤트가 많기 때문에 이벤트로 모은 네이버 페이 포인트로만 음식을 주문해서 먹는 것도 가능합니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주는 네이버 페이 포인트는 1주일에 1만 원이 넘게 모을 수 있기 때문에 2주마다 네이버페이로 치킨을 주문해서 먹는 것도 가능합니다. 네이버에서 웹툰을 보거나 영화를 보는 등 네이버의 디지털콘텐츠를 이용한다면, 이 경우에도 네이버 페이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목록을 살펴보면 E북, 웹툰, 영화/방송, 바이브, 네이버 MYBOX, 모바일 메시지, 블로그 아이템 팩토리, 해피빈, 네이버 OGQ, 오디오클립, 그라폴리오 후원, 네이버 포스트, VLIVE, 네이버 TV, 지식인 EXPERT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네이버에서 유료로 구매할 수 있는 모든 서비스는 네이버 페이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페이는 최근 현장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에서도 네이버 페이로 결제가 가능해졌습니다. 주로 편의점에서 결제가 가능합니다. CU, 미니스톱, GS25, 7 일레븐, 이마트 24에서 네이버 페이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 외에 GS칼텍스, 배스킨라빈스, 이디야 커피, 매머드 커피, 카페베네, 톰 앤 톰슨 카페, GS 더 프레시, 농협 하나로 마트, 롯데마트, 메가마트, 다이소, 신세계, 라라바, 내추럴 리퍼블릭, 설화수, 삼성 디지털플라자, 교보문고 등에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QR결제를 지원하기 때문에 QR결제를 지원하는 단말기가 있는 곳에서도 네이버 페이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국 약 80만 개의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지원 업체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주의사항과 팁

이상 네이버 페이를 사용 가능한 사용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네이버 페이의 사용처 외에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자면 최대 적립금액이 200만 원입니다. 즉, 200만 원이 넘으면 추가로 충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금액이라 네이버에서 임의로 바꿀 수 없는 부분입니다. 대신 200만 원이 넘어가면 대기 중 포인트로 충전이 됩니다. 대기 중 포인트는 제한이 없으며, 적립 포인트와 충전 포인트 상관없이 200만 원이 넘으면 대기 중 포인트로 전환됩니다. 그리고 200만 원에서 일부 금액이 소비되면 대기 중 포인트가 네이버 페이로 전환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250 만원 하는 노트북을 구매하면 네이버 페이에서 200만 원이 먼저 차감되고 대기 중 포인트가 그 자리를 차지하면서 50만 원이 추가로 결제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대 200만 원 한도는 본인 명의 아이디에 모두 적용이 됩니다. 본인명의 네이버 아이디가 3개 있다면, 3개의 아이디에 있는 네이버 페이 포인트의 합이 200만 원을 넘으면 초과 금액은 대기 중 포인트로 쌓입니다. 대기 중 포인트 시스템을 도입해서 기존 200만 원 한도로 정해진 법을 우회한 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네이버 페이는 네이버 파이낸셜로 네이버에서 따로 떼어져서 법인을 세웠습니다. 그러면서 네이버 페이에 집중하면서 사용처를 점점 늘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온라인 시장에 이어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가맹점을 확대해서 일반 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 핀테크 산업이 발전해 가면서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다 보니 카카오페이에 대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모습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반갑기만 합니다. 아직 개인 쇼핑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한 곳이 많은데 더 많은 제휴를 맺어서 네이버 페이 사용처가 더 늘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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